• 국정관리연구
  • 최신발행학술지
  •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이 중심이 되어 연 4회(3월말, 6월말, 9월말, 12월말) 발간하는 국정관리연구(Journal of Governance Studies)는 범사회과학적 거버넌스(governance) 연구를 다루는 전문학술지입니다.

     

    국정관리연구는 2006년 12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발간되어 2010년 12월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등재후보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본지에 투고된 논문은 한국연구재단 규정에 따라 2010년 1월 1일부터 투고된 논문부터 본 재단의 등재후보학술지 게재 논문으로 인정됩니다.

     

     

    편집위원장 문상호

  • 투고 및 심사

    1. 국정관리연구는 거버넌스(governance)에 관한 다양한 시각의 이론적경험적 연구와 정책사례 연구를 다룬다.

    2. 다른 학술지에 게재를 위하여 심사를 의뢰한 논문이나 다른 학술지 등에 게재한 논문과 중복된 논문은 투고할 수 없다.

    3. 본 학술지에 기고하였다가 게재불가판정을 받은 논문은 6개월이 경과한 다음, 근본적 인 수정을 하고 재투고’(처음 투고한 일자 표시)임을 명기하여 투고할 수 있다. 이 경우 3인의 심사위원 중 1인은 당초의 심사에서 게재불가판정을 한 위원으로 한다.

    4. 투고자는 원고 파일을 편집위원회(e-mail: goveditor@gmail.com)로 전송한다.

    5. 수시로 접수하는 공모논문과 편집위원회의 기획논문 모두 편집위원회에서 선정한 3인의 비밀 심사를 거쳐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6. 초심의 심사판정은 게재 가,’ ‘수정게재.’ ‘게재 불가3가지로, ‘수정게재대한 재심은 게재 가게재 불가2가지로만 판정한다. 초심 또는 초재심에서 둘 이상의 게재 가판정을 받은 경우만 게재하되, 하나의 수정게재또는 게재 불가가 있는 경우에는 편집위원회가 수정을 권고하여 게재한다. ‘수정게재의 경우 투고자가 주어진 기간 내에 수정 요구에 응하지 않을 때는 편집위원회가 투고를 철회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7. 편집위원회는 최종 심사결과에 문제가 있다고 인정되면 새로운 심사절차를 거치도록 의결할 수 있다. 편집위원장은 게재 논문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심사위원에게 참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8. 편집위원회는 심사 진행과정과 결과를 조속히 투고자에게 통지한다.

     

    원고작성

     

    기본사항

    1. 원고는 한글 사용을 원칙으로 하되 전문용어나 뜻을 명확히 하기 위해 괄호 속에 서양어 또는 한자를 쓸 수 있다. 외국학자의 이름은 원어로 쓰되 한자인 경우에는 괄호 속에 원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한다.

    2. 원고는 󰏧󰏰로 작성하며, 전체분량은 200자 원고지 135(27,000)를 원칙으로 하되(󰏧󰏰파일-문서정보-문서통계에서 확인), 이를 초과할 경우에는 200자 원고지 5(1,000)15천원의 인쇄비를 징수한다. , 200자 원고지 175(35,000)를 초과하는 논문은 기고할 수 없다.

    3. 원고는 제목, 국문초록(500자 이내, 주제어 3), 영문초록(200 단어 이내, 주제어 3), 본문, 참고문헌, 부록의 순으로 배열한다. 표지에는 논문제목(영문), 성명(영문), 소속기관 및 직위, 연락주소, 전화(직장, 자택), 팩스번호를 기재한다.

    4. 심사용 원고 제출 시 저자의 익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본문주와 참고문헌에서 필자의 이름은 삭제하며, ‘졸고졸저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5. 원고작성의 세부적 지침은 다음과 같다: <글자모양>: 글꼴: 신명조; 크기: 10(본문), 9(각주인용문단참고문헌필자소개); 장평 100; 자간: 0; <문단모양>: 우 여백: 0; 줄간격: 160; 문단 상하 간격: 0; 들여쓰기: 3; 정열방식: 양쪽혼합; <편집용지>: : 30; : 31; : 30; 머리말꼬리말: 12.

    6. 학위논문에 근거한 원고는 그 사실을 원고 1면에 각주로 밝혀야 한다.

    7. 게재확정 통보를 받으면 원고의 끝 부분에는 성명(한자), 박사학위(학위명, 취득년도, 취득대학, 논문제목), 소속기관 및 직위, 학문적 관심분야(3개 이내), 최근 5년 이내의 저서 및 출간논문(3편 이내), e-mail 등을 중심으로 간략한 자기소개를 추가한 최종 원고를 제출한다.

    8. 제출된 논문이 게재되면 기고자는 본 학술지가 그 논문에 대한 저작권을 갖는데 동의한다.

    9. 원고의 본문주, 참고문헌 등은 아래의 양식에 따라 작성하여야 한다.

     

    본문주

    1. 인용이나 참고한 문헌의 출처를 밝히는 참고주(reference notes)는 본문 중에 괄호를 사용하여 처리하고, 그 자료의 내역을 정리한 참고문헌(reference list)을 논문의 끝부분에 첨부한다. 같은 문헌이 되풀이 될 때에도 같은 방식으로 한다.

    문헌의 출처는 문장의 가운데 또는 끝에 언급한다.

    : 박동서(1990: 20)에 의하면.; 을 제시하였다(안병영, 2005: 5-6 참조);조선일보(1990.11.1: 3) 사설에서도.

    저자가 2인인 경우 국내문헌과 한자로 된 중일 문헌은 중간점()으로, 서양문헌은 ‘&’로 연결한다.

    : 김창준안병만(1990).; .라고 볼 수 있다(Richard & Smith, 2002: 35-36).

    저자가 3인 이상인 경우 국내문헌과 한자로 된 중일 문헌은 , 서양문헌은 et al.을 사용한다.

    : 로 해석한다(이종범 외, 1990: 368). Bevir et al.(2003)의 분류에 따르면.

    번역서인 경우 원전의 발행연도 다음에 번역판의 발행연도와 해당 면을 기재한다.

    : Okun(1975/1988: 61-69)를 주장하였다.

    둘 이상의 문헌을 언급할 때는 발행 연도순으로 한다.

    : .로 정리할 수 있다(Rhodes, 2000: 58-62; Nakamura, 2005 참조).

    2. 본문의 내용에 설명을 부연하기 위한 내용주(content notes)는 해당 부분의 오른쪽 위에 논문 전편을 통해서 일련번호를 매기고(: 하였다.1))페이지 하단에 각주로 처리다.

     

    참고문헌

    1. 참고문헌은 본문에 인용 또는 언급한 것만을 기록하며, 저자의 성()을 기준으로 국내문헌은 가나다 순으로, 한자로 된 중일문헌은 괄호 속에 한글식 표기를 하여[: 菅谷章(스가랴 아키라)] 가나다 순으로, 서양문헌은 알파벳 순으로 배열한다.

    2. 동일 저자의 저술을 두 편 이상 제시할 때는 출판연도 순으로 나열한다. 같은 연도에 출간된 것이 두 편 이상일 때는 제목의 가나다 또는 알파벳 순으로 나열하되 연도 표기 옆에 a, b, c를 부기하여 구별한다.

    3. 참고문헌은 다음과 같이 저자, 출판년도, 제목, 출판사항의 순서로 기재한다.

    단행본

    박동서. (1990). 한국행정론. 서울: 법문사.

    전자정부특별위원회. (2003). 전자정부백서. 서울: 전자정부특별위원회.

    Benz, Arthur & Yannis Papadopoulos (eds.). (2006). Gover- nance and Democracy: Comparing National, European and International Experiences. London & New York: Routledge.

    Kooiman, Jan. (2003). Governing as Governance. London: SAGE Publi- cations.

    Okun, Arthur M. (1975). Equality and Efficiency: The Big Trade off. Washington, D.C.: The Brookings Institute; 정용덕(). 평등과 효율. 서울: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1988.

    Richards, David & Martin J. Smith. (2002). Governance and Public Policy in the UK.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일반논문

    김창준안병만. (1989). “입법부와 행정부의 관료행태 비교.” 박동서김광웅(공편), 의회와 행정부, 77-115. 서울: 법문사.

    이종범·김준한·정용덕. (1990). “행정학과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연구.” 한국행정학보, 24(1): 367-426.

    Bevir, Mark, R.A.W. Rhodes, & Patrick Weller. (2003). “Traditions of Governance: Interpreting the Changing Role of the Public Sector.” Public Administration, 81(1): 1-17.

    Kettl, Donald F. (2000). “The Transformation of Governance: Globalization, Devolution, and the Role of Governance.” Public Administration Review, 60(6): 488-497.

    Rhodes, R.A.W. (2000). “Governance and Public Administration.” In Jon Pierre (ed.), Debating Governance: Authority, Steering, and Democracy, 54-90.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학위논문

    신열. (2000). 과학기술지방화정책의 기술혁신 효과 분석: 지역협력연구센터(RRC) 사업을 중심으로. 박사학위논문, 성균관대학교.

    Hwang, Yun-won. (1987). An Analysis of Local Government Expen- ditures in Korea. Unpublished doctoral dissertation, Uni- versity of Pittsburgh.

    학술대회 발표논문

    안병영. (2005). “한국행정학의 성찰과 전망.” 한국행정학회 춘계학술대회(한국행정학의 성찰과 전망). 천안, 4.29-4.30.

    Nakamura, Akira.(2005). “Government, Governance, and Gover- nability: The Future Role and Function of Local Gover- nment.” Paper presented at the Sixth Global Forum on Reinventing Government. May 24-27, Seoul, Korea.

    법률, 신문기사, 인터넷자료 등

    감사원법(개정 2005.5.26, 법률 제7521).

    안병영. (1990). “관료부패는 고질병인가.” 한국일보, 6.26: 5.

    조선일보. (1993). “통상전담기구 만들어야.” 1.30: 3.

    Mallaby, Sebastian. (1999). “Big Nongovernment.” Washington Post, November 30: A29.

    OMB. (2006). PART: Refresher Training. http://www.whitehouse. gov/omb/part/training/2006_refresher_training.pdf(2006.9.5).

     

    기타사항

    1. 목차의 계층을 나타내는 기호체계는 , 1, 1), (1), 의 순서를 따른다.

    2. 표나 그림의 제목은 각각 논문의 전편을 통해서 일련번호를 매겨(: <1>, <그림 1>) 표나 그림의 윗부분에 쓰고, 자료의 출처는 출처:’라고 표시하고 본문 참고주의 양식에 따라 아랫부분에 밝힌다[: Kettl(2000: 490)의 재구성].

    3. 표나 그림에 대한 주는 개별주[a), b), c)의 기호 사용; 확률주인 경우에는 *p<.05, **p<.01, ***p<.001], 일반주(‘:’로 표시하고 기재)의 순으로 자료 출처의 윗부분에 달아 준다(, 표나 그림의 하단에 개별주, 일반주, 출처의 순서가 되도록 배열한다).

    4. 여기에 제시된 본문주와 참고문헌의 작성 양식은 Publication Manual of the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2001), 5th. ed.을 표준으로 하여 필요한 조정을 한 것이다. 본 양식에 언급되지 않은 사항은 이 Mannual에 따른다.

     

  • ▷ 편집위원

     

    1. 권혁주(서울대학교)

    2. 김근세(성균관대학교)

    3. 김의영(서울대학교)

    4. 문상호(성균관대학교)

    5. 손희준(청주대학교)

    6. 오철호(숭실대학교)

    7. 이숙종(성균관대학교)

    8. 이재열(서울대학교)

    9. 이환범(영남대학교)

    10. 정충식(경성대학교)

    11. 조선일(순천대학교)

    12. 하태수(경기대학교)

    13. 허만형(중앙대학교)

    14. 홍형득(강원대학교)